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ags
more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Profile

Genesis 본문

Unlocked

Genesis

쉽탱볼 2021. 1. 29. 20:43

“그래서? 네가 말하고 싶은건 뭔데?

 

외관

 

아래 링크에서 이미지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목 앞부분 정중앙에 새빨간색 이능력자 표식이 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F44BCOB1tHQGjHsXjq_cG1Zt5thjKuuN/view?usp=sharing

 

 

이름

주노 이자벨 맥캘런/Juno Isabel McKellen

미들네임은 아이의 세례명.

 

 

국적

미국

아일랜드계 미국인.

 

 

생일

02.26

 

 

154cm

 

 

성격

짓궂은 | 활발한 | 인내심 부족

1st. 장난치기를 좋아하고 굳이 남을 괴롭히며 귀찮게 하기를 즐기는 성격입니다. PNS시절에도 악명이 자자했을 정도로 말썽꾸러기/악동으로 통했죠. 상대가 눈물을 보이거나 화를 버럭 내서야 건드리기를 그치고 쭈뼛쭈뼛 사과하곤 했습니다. 그나마 재미없어보이는 사람은 먼저 발을 뺀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요. 이래도 천성이 아주 악한 친구는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주노는 친해지고싶은 사람에게만 먼저 다가가는 사람이니까요... 아마도?

 

2nd. 짓궂은 성격과 더불어 어디든지 쏘다닐 수 있을만한 기질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또래 아이들에게 말도 곧잘 걸고 다니고, 붙임성도 괜찮고, 매사에 축 처지는 일 없이 열심히 뭔가를 하기도 합니다. 쉬는 시간만 되면 밖으로 튀어나가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스타일. 

 

3rd. 그러나 답답한걸 못 참고 성급하게 구는 아이. 마시멜로 실험을 했다면 그새 홀랑 첫번째 마시멜로를 먹어버렸을 법 한 성질을 갖고있습니다. 어떨 때는 고집이 세고 제멋대로 구는 것 같다는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격앙된 상태에서 본인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 해 욱하는 미성숙한 모습을 보일 때도 있죠. 마냥 고분고분하지 않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길들여지지 않아 날뛰는 야생마 같습니다. 

 

 

능력

 

Draco/드라코

침, 눈물, 피 등의 체액을 매개로 하여금 본인의 의지에 따라 폭발하듯이 발화시킬 수 있다... 원리만 말하자면? 때문에 평상시에도 체온이 남들보다 높으며, 본인이 발화의 규모를 조절하는 것은 아직 어려우나 최소 800℃~최대 1100℃(붉은색~노란색) 정도에서 머무른다. 감정 등의 내면 상태에 따라 온도가 변화하기도 한다. 분노 등으로 격앙된 상태에서는 숨을 쉬는 중간중간 불씨가 날리기도.

주로 운용하는 방법은 침샘을 이용해 체내에서 발화시켜 입을 통해 바깥으로 내뿜는 것. 사실상 이것 외에 다른 방식은 거의 쓰지 않는다고 봐도 상관없을 정도로 자주 쓰며, 사용 시 모습 덕분에 IPO 측에서는 이능력 명을 '드라코' 라고 명명하였다. 피나 눈물을 일부러 내거나 흘려 불을 내는 것보다 번거롭지 않고 원하는 방향과 세기로 어느 정도는(비교적 아날로그하지만,)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는 이 방식을 선호한다. 다만 높은 폐활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트레이닝이 거의 필수적으로 요구됨.

스스로의 이능력에 대한 내성이 있긴 하나 완전하지는 않으며, 때문에 앞서 말한 방식의 특성상 아이는 목에 점차 데미지를 입는다.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잠시동안 아예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생긴다. 체내에서 거는 잠금장치라고도 볼 수 있을 듯.

폭주 조건은 앞서 말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이능력을 사용하는 것. 또는 다량의 체액을 한꺼번에 발화시키려 할 경우에도 폭주의 위험이 있다. 폭주 시 체온이 비정상적으로 올라 중추신경계를 비롯한 신체에 위협을 가하며 최악의 경우 스스로가 발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기타

 

생일_ 2월 26일은 성녀 이사벨라의 축일이라더라. 미들네임인 '이자벨'은 아이의 생일과 맥켈런 가족의 종교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탄생화는 아도니스(추억), 탄생석은 자수정(성실, 평화).

목소리_ 밝고 튀는 외모와 달리 꽤 낮고 거친 목소리를 가졌습니다. 예상과 다른 높낮이에 당황할지도? 정말 성격때문은 아니고 주노 자신의 이능력이 가진 부작용 탓.

혈액형_ B형.

특기_ 머리 쓰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는 대신 몸 쓰는 것 하나는 남들보다 자신있어합니다. 폐활량, 지구력, 달리기, 점프 등등 어쨌든 신체능력이 좋다는 말 하나로 설명할 수 있는 대부분의 것들.

 

Like_ 부모님* / 차가운 것- 체온이 높은 탓인지 항상 서늘한 무언가를 선호합니다. 얼음을 씹어먹거나, 눈오는 날을 좋아하거나, 차가운 벽에 기대어 서있는걸 자주 하는 등.

Hate_ 답답한 것- 인내심 부족한 성격과 더불어 '답답하다' 로 설명할 수 있는 범주의 것들을 싫어합니다. 몇 개 꼽자면 우유부단한 사람, 꽉 막힌 사고방식, 답답하게 차려입은 옷. 대충 그런 것들. 

 

McKellen*_ 정치인 아버지와 시청관계자 어머니, 그 사이 외동. 주노가 이능력자인 것을 감안하고도 아이와 부모님은 사이가 상당히 좋은 편이며, PNS에서 지낼 때도 매일 같이(물론 진짜 매일은 아니지만.) 그들의 딸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편지나 메일, 가끔은 선물을 보내왔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꼬박꼬박 보러오기도 했고. 

종교_ 종교를 가진 아일랜드계 미국인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로마 가톨릭 신자입니다. 사실 주노의 부모님만이 독실한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주노 자신은 신앙심도 그냥 그저그런편. 다만 의식하고 있다기 보다는 이미 일상에 녹아들어 본인의 일부가 되었다는 말이 더 맞을 것입니다. 식사 전에 항상 기도문을 읊고있는 모습을 본다면 어느정도 이해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피츠버그_ 펜실베이니아 주에 위치한 러스트벨트 영역. 여름에는 무지 덥고 겨울에는 눈이 펑펑 쏟아질 정도로 혹독하게 춥지만 그래도 살기에는 나쁘지 않은 곳. 주노는 피츠버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그곳의 PNS에서 생활하며 초등학교를 다니고 매주 일요일에는 부모님과 함께 성당에 미사와 예배를 드리러 가는 일상을 보내왔습니다.

 

 

선관/텍관

 한 서유

오늘의 적은 내일의 동료... 라고 하나요? 오늘의 앙숙은 내일의 단짝. 서유와는 PA A지부가 있는 섬으로 향하는 배에서 만났습니다. 서유가 갑판에서 바다를 구경하려고 몸을 내밀고 있던걸 주노가 놀래키면서 관계가 시작됐고, 그런 식으로 통성명도 하고, 답답한걸 싫어하는 성격이나 장난기 많은 성향이나 생일도 하루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용해 둘은 금방 친해졌습니다. 주노가 서유를 놀리면, 발화점이 낮은 서유가 화를 내고, 그런 서유에게 주노가 딸기사탕을 주고(...), 진정시키고(...) 래퍼토리는 보통 이렇지만 반전될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어쩌다 같이 말썽을 부릴 때면 둘도 없는 짝꿍으로 변해 사고를 몰고다니는 말썽꾸러기들. 

스탯

 

공격 3

방어 0

민첩 2

'Unlocke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이프릴 P. 하틀리/그리핀도르/머글 태생/불사조 기사단]  (0) 2021.12.06
The Last Supper  (0) 2021.03.23